🌏 축산 환경개선제 '이맥스', 중국 시장 진출 성공! 💧

비비코리아, 양돈 환경 개선 위한 '이맥스' 10톤 수출 달성… 분뇨 자원화 논의도 활발

글로벌 바이오 전문기업 비비코리아가 양돈 농가의 숙원인 사육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액상 미네랄 제품 '이맥스(E-MAX)'를 중국 산둥성에 10톤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가 '가축분뇨 액비 활용'을 위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분뇨 자원화 방안 모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이맥스', 중국 양돈 시장에서 경쟁력 입증

비비코리아는 지난 15일, 자사 대표 제품인 '이맥스' 10톤을 중국 산둥성 현지 유통사를 통해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은 중국 현지 농가와 유통사에서 '이맥스'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진 결과로, 현지 양돈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과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맥스'는 축사 내 냄새 저감, 분뇨 및 환경 관리, 폐사율 감소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수용성 미네랄 제품입니다. 최근 중국 내 고급육 시장 수요 확대와 맞물려, 이러한 사육 환경 및 생산성 관리 효과가 육질 관리 중요성과 연결되면서 현지 농가와 유통사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농진청·한돈협회, 액비 활용 활성화 방안 논의

국내에서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 활용 현장방문이 진행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이 자리에서 액비 활용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방문에는 조용민 축산과학원장, 이민영 충북도협의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대한한돈협회 관계자, 경종농가 등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원화시설 운영 현황과 액비 생산·관리 과정을 살피고, 액비 살포 시연회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활용 효과를 점검했습니다.

3. 현장 목소리 담은 액비 활용 TF 회의

액비 활용 현장방문 이후, 대한한돈협회 청주지부 사무실에서 가축분뇨 액비활용 TF 회의가 열렸습니다. 회의에서는 액비 생산 및 살포 과정의 어려움과 활용 효과를 공유하고, 활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자원화와 경종농가 연계 확대를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제도 보완과 관련 법령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4. '이맥스' 수출과 액비 활용 논의의 시사점

비비코리아의 '이맥스' 수출 성공은 국내 축산 환경 개선 기술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 판매를 넘어, 선진적인 사육 환경 관리 기술의 보급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큽니다. 한편, 농진청과 대한한돈협회의 액비 활용 논의는 축산 분뇨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귀중한 자원으로 인식하고, 이를 자원 순환 체계로 구축하려는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두 사례 모두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양돈 농가를 위한 제언

이기홍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가축분뇨 액비 활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와 지원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인식이 아닌, 현재의 현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농촌진흥청과 함께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협의해 나갈 것입니다. 양돈 농가 역시 이러한 정책적 노력에 발맞춰 냄새 저감, 분뇨 처리 효율화 등 환경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 한 줄 요약: 국내 축산 기술의 해외 진출과 분뇨 자원화 노력,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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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투데이 (Handon Today) 작성 | AI의 지원을 받아 작성*